JOURNAL
기록
전화로 자주 받는 질문에 하나씩 답해 둡니다. 그날 무엇이 들어왔는지는 코스 화면에, 그 밖의 것은 여기에 적습니다.
리뷰하마 Pro는 이 페이지의 글을 하루 한 편씩 자동으로 씁니다. 후기와 가게가 실제로 답해 온 질문에서 소재를 뽑고, 원문에 없는 사실은 만들지 않습니다.
당일에 자리가 나는 경우
취소는 대개 당일 낮에 나옵니다. 대기자 명단은 따로 받지 않고, 전화 주시면 그 자리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코스가 매일 바뀌는 이유
전날 저녁에야 정해집니다. 무엇이 들어왔는지에 따라 짜기 때문에, 미리 알려 드릴 수 있는 것은 접시 수와 시간뿐입니다.
여섯 시와 여덟 시 반, 무엇이 다른가
음식은 같습니다. 다른 것은 속도와 소리입니다. 첫 회차는 정시에 시작해 정시에 끝나고, 두 번째는 조금 천천히 갑니다.
못 드시는 재료가 있을 때
예약하실 때 말씀해 주시면 바꿉니다. 다만 코스 전체를 다시 짜야 하는 경우에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혼자 오셔도 됩니다
됩니다. 열두 자리가 한 줄이라 혼자 오신 분이 어색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주차와 찾아오는 길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시거나, 저녁 시간에는 대중교통이 더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