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 패키지 샘플입니다 —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곳이며, 사진·후기·요금·연락처를 포함한 모든 내용이 소개용으로 지어낸 예시입니다. 다른 샘플 보기

당일에 자리가 나는 경우

이 글이 답하는 질문

예약이 다 찼는데, 당일에 자리가 나기도 하나요?

자리는 회차당 열두 개뿐이라 예약이 일찍 찹니다. 그래도 당일에 비는 자리가 생깁니다. 대개 낮 12시에서 3시 사이입니다. 저녁 회차를 앞두고 일정이 바뀐 분들이 그때쯤 연락을 주십니다.

대기자 명단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명단을 받으면 순서대로 연락을 돌려야 하는데, 저녁 준비가 시작된 뒤에는 전화를 받기도 걸기도 어렵습니다. 지키지 못할 순서를 약속하는 대신 그때그때 확인해 드리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방법은 하나입니다. 가고 싶은 날 낮에 전화를 주십시오. 남은 자리가 있으면 바로 잡아 드리고,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 회차가 첫 번째보다 조금 더 자주 빕니다.

담화 다이닝저녁 18:00 · 20:30 (2부제) / 일·월 휴무코스 보기전화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