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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화면입니다 — 실제 매장이 아니며, 후기도 소개용으로 작성된 예시입니다.

매일 아침 나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제철 나물과 국을 매일 아침 새로 준비하는 한식당입니다. 점심에는 백반, 저녁에는 안주도 함께 냅니다.

  • 4.1 · 리뷰 68
  • 평일 11:00–21:00 / 일요일 휴무

소개

문을 연 지 열두 해가 됐습니다. 아침 여섯 시에 나물을 다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그날 들어온 것만 씁니다. 그래서 반찬은 매일 조금씩 다릅니다. 점심에는 백반을 냅니다. 나물 다섯 가지에 국과 생선구이가 함께 나가고, 밥과 국은 더 드립니다. 저녁에는 전과 조림을 안주로 찾으시는 분이 많아 술도 함께 두었습니다. 혼자 오시는 분이 편하시도록 2인석을 창가에 뒀습니다. 아이와 오시면 간을 덜 한 반찬을 따로 내드릴 수 있으니 말씀만 해 주세요.

포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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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제철 나물 백반

제철 나물 백반

그날 들어온 나물 다섯 가지와 국, 생선구이

12,000원

들깨 수제비

들깨 수제비

들깨를 갈아 끓인 국물에 손으로 뜬 수제비

10,000원

고등어 조림

고등어 조림

무를 아래에 깔고 자작하게 조립니다

16,000원

모둠전

모둠전

동그랑땡, 애호박, 동태전

18,000원

고객 리뷰

실제 방문 손님이 직접 쓰고 승인한 후기

4.1점 · 68

자주 묻는 질문

주차가 되나요?
건물 뒤편에 네 대까지 세우실 수 있습니다.
예약이 되나요?
저녁 시간대만 전화로 받습니다. 점심에는 오시는 순서대로 앉으시게 합니다.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
아기의자가 있고, 반찬 간을 덜 해서 따로 내드릴 수 있습니다.
혼자 가서 먹기에 어떤가요?
창가에 2인석이 네 자리 있어 혼자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메뉴가 매일 같나요?
나물 다섯 가지는 그날 들어온 것에 따라 바뀌고, 수제비와 조림은 늘 있습니다.
포장이 되나요?
백반과 조림은 포장해 드립니다. 전은 식으면 맛이 달라져 매장에서만 냅니다.
단체로 가도 되나요?
열 분까지는 저녁에 미리 말씀해 주시면 자리를 붙여 드립니다. 점심에는 어렵습니다.
결제는 어떤 방법이 되나요?
카드와 현금, 계좌이체 모두 됩니다. 지역화폐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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