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채 한식당 이용 후기
이O훈고등어 조림
어머니 모시고 갔는데 자리가 넓어서 편하게 앉았습니다. 고등어 조림은 무가 아래 깔려 있어서 국물이 배어 있었고, 생선살이 부서지지 않게 나왔습니다. 다음엔 아버지도 모시고 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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