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나물 백반
그날 들어온 나물 다섯 가지와 국, 생선구이
12,000원



제철 나물과 국을 매일 아침 새로 준비하는 한식당입니다. 점심에는 백반, 저녁에는 안주도 함께 냅니다.
문을 연 지 열두 해가 됐습니다. 아침 여섯 시에 나물을 다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그날 들어온 것만 씁니다. 그래서 반찬은 매일 조금씩 다릅니다. 점심에는 백반을 냅니다. 나물 다섯 가지에 국과 생선구이가 함께 나가고, 밥과 국은 더 드립니다. 저녁에는 전과 조림을 안주로 찾으시는 분이 많아 술도 함께 두었습니다. 혼자 오시는 분이 편하시도록 2인석을 창가에 뒀습니다. 아이와 오시면 간을 덜 한 반찬을 따로 내드릴 수 있으니 말씀만 해 주세요.
실제 방문 손님이 직접 쓰고 승인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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