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RANGCHAE
사랑채
네 채 가운데 가장 오래된 방입니다. 스무 해 전 서까래와 기와를 그대로 두고 바닥 난방과 창만 다시 했습니다.
요와 이불은 두 벌을 미리 깔아 둡니다. 바닥이 따뜻해서 좌식이 처음이신 분도 대개 잘 주무십니다. 침대를 쓰셔야 하면 별채를 권해 드립니다.
- 온돌 난방
- 요·이불 2벌
- 샤워부스
- 다구 세트
- 무선 인터넷
- 주중 (일–목)
- 240,000원
- 주말 (금·토)
- 290,000원
- 성수기·연휴
- 330,000원
- 인원 추가
- 불가 (최대 2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