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eview of 해읍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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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O은온돌 트윈
연차 내고 평일에 혼자 하루 묵었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을 한 시간 늦춰 주셨습니다. 난방을 미리 틀어 두셔서 들어갔을 때 따뜻했어요. 방 네 개뿐이라 복도에서 사람 마주칠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창가 소파에서 아침에 바다가 그대로 보였어요. 다음에 또 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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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읍 스테이
바다가 보이는 방 네 개짜리 숙소입니다. 체크인은 오후 3시, 퇴실은 오전 11시입니다.
- Address
- 강원 어딘가 샘플해안로 78 (예시 주소)
- Hours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 Phone
- 010-0000-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