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채 한식당 이용 후기
강O연모둠전
어머니 모시고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그날 나물이 뭔지 물어보니 하나씩 다 설명해 주셨습니다. 동그랑땡이 두툼하고 속이 촉촉했습니다. 아이들 먹을 나물은 간을 덜 해서 따로 담아 주셨어요. 애호박전은 제 입에는 조금 심심했어요. 다음엔 아이들도 데리고 오려고요.
다른 고객 리뷰
들채 한식당
제철 나물과 국을 매일 아침 새로 준비하는 한식당입니다. 점심에는 백반, 저녁에는 안주도 함께 냅니다.
- 주소
- 서울 어딘가 샘플로 12 (예시 주소)
- 영업시간
- 평일 11:00–21:00 / 일요일 휴무
